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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오늘 안식일에.




오늘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인들의 예배날이다.
나도 비번날이라 십일년을 다니던 마포교회로 안식일예배를 드리러 가야 하지만 지난 2월 1일(일) 아침 교회주차장에서 있었던 소동으로 피해 당사자인 나를 교회출석정지시키고 십일년만에 받은 집사보임도 도로 빼앗는 짓들을 목사와 수석장로외 소위 직원들이 결정을 하고 통보를 해서 가지못하는게 아니고 내가 가지 않기로 했다. 내 입장에서는 서천쇠도 웃을 일이고 소위 기독교인으로서는 해서는 안될 짓들을 한것이다. 매사 그런식으로들 겉만 하나님을 믿으면서 참교인인 척들 하는 것도 우습고. 내처럼 무늬만 교인이면 차라리 터놓고 얘기하고 지내든지 말이다. 젊잖은척 얌전한척, 내 보통 눈에도 다 보이는데. 나는 무늬만이지만 이십대부터, 서울중앙교회 청년부로 믿음을 시작한 진실한 교인인 우리 아내도 이년여 전의 교인 소동을 잘못 처리한 목회자에 실망 교회예배를 멈춘상태다.
각설하고 나는 믿기 전부터 바르게 살기 위해 노력하던대로 그대로 살아 갈 것이다.
다시 보고 싶지 않은 그들도 언젠가는 사실 파악을 하던가 자신들의 실태를 아는 날이 있을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똑바로 살아 가자.
-2026.5.23 안식일 예배시간에. "연희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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