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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여름 시작.




오늘 낮기온이 30°라고,
벌써 여름시작이니 올 해 여름은 작년과 다르게 내 홈도 근무지도 바뀌어 어떻게 대비를 하고 지내야 할까 생각중이다.
홈은 상도동 이층 옥상에서 개봉동 일층으로 이사했으니 조금 나을테지만 근무지는 지하 기전실에서 지상 방재실(전 경비실)이니 비좁고 아침 저녁 햇빛에 노출이 되어 무더울 것이다. 추위도 그렇지만 더위는 예전보다 훨 더하고 기간도 길어져 체력이 받쳐 주지 않으면 힘에 부칠 것이니 식사든 운동이든 챙겨야 하는데 평생을 걷는거 외에 근력운동은 해본적이 없어 망설여 지고 시작도 못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 믿는다고 매일 새벽 성경筆寫 공개적으로 올리고는 비번 날 이찌고뿌도 빼놓지 않는 이율배반을 행한다. 뇌졸증이나 치매 걱정은 하면서다.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더 시간이 가기 전에 제발.
- 2026.5.14 夕陽이 가까워지는 근무지에서. "연희 나그네"-

D + 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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