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 이야기

나의 결심.




나는 오늘
2026.4.7일 부로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와의 인연을 모두 끊고
개신교와의 인연, 그리고 모든 종교인과의 인연을 끊는다.
앞으로 살아 있는 동안 나는 나만을 믿고 나만을 바라보고 살다 갈 것이다.
한가지 성경 筆寫는 두번째 쓰는 중이고 시작을 했으니 끝을 봐야 하고 나의 拙筆 연습이니 기독신앙과는 무관함을 밝혀 둔다.
-2026.4.7 상도동 옥탑방에서. "연희 나그네"-

D + 4,888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식일에.  (1) 2026.04.11
이 새벽에.  (0) 2026.04.09
사는게 왜 이럴까.  (0) 2026.04.06
그래, 시작이다.  (0) 2026.04.05
사월이 시작되는 시간에.  (0)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