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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세상은 시끄럽지만.




세상이 참 시끄럽고 불안도 하고, 거대 합중국에도 정서불안 부자놀음 하는 늙은이가 두 번째 정권을 잡고는 돈놀이도 더 巨하게 하고 무슨 욕심에 남의 나라 神政을 손보겠다고 폭탄을 퍼부어 피어나지도 못한 어린 학생들을 희생시켰는데 알고도 한 짓이라면 그 커다란 덩치도 萬民앞에 발가 벗겨 세워 놓고 똑같은 죽음을 주어야 하고 모르고 했어도 사과한마디 안하는 그에게 하나님께서 天罰을 내리셔야 한다.
북한을 막기 위해 우리나라에 배치한 '사드'도 끌어 가고 우리 나라는 우리가 지켜라인데 태평양건너 미국공격 막기위한 주둔이고 배치아닌가. 여차하면 언제든지 배신을 할 무리들이니 우리 정치하는 이들 똑바로 보고 대처해야지 정권이나 유지 하려고 발광들 말고.

이번 근무지도 떠나기로 했으니 어여 후임지를 구해야 한다. 친구는 중앙난방(대형보일러가동해 세대에 난방공급)이라도 고맙습니다 하고 가라지만 그런 곳이 외려 자격조건이 더 까다롭고 급여도 평균보다 적으니 어쩌란 말이냐.
여튼 바로 근무가 이어져야 우리 늘근아내 걱정을 덜어 주니 부지런히 찾아 보는데, 문제는 칠십넘긴 나이다. 그렇다고 뒤로 돌릴 수도 없고.
내가 믿는 하나님께 기도 열심히 드리고 더 열심히 이력서 보내고. 아쉬울 때 더 기도.
ㅎㅎㅎ.
-2026.3.12 3호선 지하철에서 충무로역 통과중."연희 나그네"-

D + 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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