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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日記는 매일 써야 하는가.

2012년 8월에 아들 군대를 보내고 훈련받을 때, 편지를 써줄만한 친구나 知人이 없어 애비가 인터넷으로 편지를 쓰느라 시작한 컴사용 후부터 글쓰기에 대한 학생시절 꿈을 이어 가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그 해 다음 블로그에 내 집을 만들어 지금까지 이어 가고 있다. 이름은 일기지만 며칠에 한번 올리는데 '티스토리' 로 바뀌고 친구도 방문객도 떨어져 한 때는 한참 쉰적도 있고 요즘 조금 자주 올리는데 마음은 이미 포털 '다음'에서 멀어져 이 기록을 어떻게 타 포털로 옮길까 생각중이다. 포털 뿐이 아니고 '카카오스토리' 또한 2015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제일 먼저 시작한 SNS지만 지금까지도 친구도 방문객도 거의 없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그래 중간에 닫았다 열었어도 마찬가지고. 페북이나 타 SNS는 정반대였고 말이다. 숫자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내 글의 반응을 알고 싶어 올리는데 그걸 알지 못하면 글을 써서 공개적으로 올릴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각설하고 오늘은 이만.
-2026.2.6 근무를 시작하며. "연희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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