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스마트폰을 쓰면서 시작한 페이스북에서 2017 새벽 로그인 상태에서 아무 예고나 설명도 없이 계정이 사라져 이년간의 기록이 사라지는 일이 있었다. 그 당시에는 며칠동안의 연속 계시 알림이 있었는데 600며칠 연속계시였다. 그래 그 이유를 지금도 모른채 바로 계정을 새로 만들어 지금까지 유지를 하고 있다.
더 먼저 시작한 카카오스토리는 그런 적은 없는 대신 어떤 이유인지 친구가 늘지를 않아 중간에 한번 나갔다 한참 후에 시작을 했어도 지금도 마찬가지라 다시 나갈까 생각중이다.
그런데 오늘 시작한지도 얼마 안된 '스레드'에서 또 정지를 당했다. 무슨 위반이라는데 집히는 것이라고는 민주당과 그 반대당에 대한 짧은 평가를 짧게 올린거 뿐이다. 어찌 되었건 이건 그들의 횡포다. 적어도 이런 저런 표현은 공익위반이라든가 정도는 알리고 차단이든 정지든 해야지. 어디 얘기할 방법도 없이 뭐하는 갑질인가.
내 주위 형제나 친구나 지인들은 다 늙어 무슨 SNS냐 하겠지만 다른 취미는 '돈'이 들어야 해 시도도 못하고 글로 표현하는걸 좋아 하는 나의 유일한 취미라 어쩔 수가 없어서 하는거라고 가끔 얘기를 한다만.
어쨌든 또 시리고 아프고 화도 치밀지만 두고 보는 수밖에 없는 내가 딱하다.
-2026.1.17 근무지에서. "연희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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