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내가 2023.9 부터 혼자 자취하는 동작구 상도동 7호선 장승배기역 사거리에는 일년 내내 현수막 대잔치가 열리고 있고 엊그제는 존경해 마지 않는 국민의 힘 나경원의원 께서 시위대의 초대로 일장연설도 한 명당이라 더불어 김병기의원 나리의 게시물이 제일 좋은 자리 차지하고 늘상이었는데 원내대표도 사퇴하고 의원직도 내 놓으라는 판에도 얼마 예산을 유치했다고 새로 제작해 걸은걸 좀전에 봤다. 무슨돈으로들 거는지도 궁금하지만 다 떠나서 사내가 알맹이 두개 달고, 출가시킨 자식이 둘인데 좀쓰럽고 안쓰럽다. 그리고 어디 당신뿐이겠는가만 당신같은 무리들에게 나라 정치를 맡기는 우리들이 무슨 입으로 흉을 보겠는가 내 입 더러워 그만 하겠다. 더구나 집권세력과 한패거리니 빤한 답이다. 내같으면 똥물에 입쳐박고 세인들에게서 사라지고 말겠다.
이 치사빤스도 못입을 물건아.
-2026.1.16 대림역 환승통로에서. "연희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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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