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면접보고 바로 근무 시작 낮에 옥탑에 들러 밥과 반찬가지고 가서 첫날 근무를 마치고 오늘 아침 교대하고 퇴근, 전농동으로. 이불과 베개가지고 상도동 한솔마트에 맡겨 두고 옥탑에서 옷갈아 입고 본예배 끝날 시간에 도착 2026 외부교회 여목사님 초청 사경회끝날 무렵 예배당에 들어가 예배마치고 식당에서 점심먹고 오늘도 설겆이 돕고 2층 전기안마의자에서 휴식취하고 나와 상도동 장승배기역 도착해 옥탑으로 갈거다. 그냥 쉴건지 다시 연희동 집이나 신촌쪽으로 나갈건지는 가봐서 결정해야지. 어여 들어 가자 춥다.
(새 근무지 아파트 기본 시설이 너무 좋지 않아 걱정이다. 씻을데도 없고 잠잘데도 불편하다)
-2026.1.10 안식일에. "연희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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