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8일을 쉬고 오늘부터 다시 일을 시작합니다. 아침 일찍 면접을 보고 갑자기 근무자가 출근을 못해 바로 근무시작을 하기로 하고 준비물 가지러 나왔습니다.
그동안 함께 걱정해주신 친구님들께 감사 드리고 조건은 열악하지만 견딜 수 있는대로 견뎌 보겠구요. 앞으로는 좋은 소식 올리기를 바라구요.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2026.1.9 준비물 가지러 옥탑가는 길에."연희 나그네"-
D + 4,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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