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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고맙습니다.




저의 개인 고민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포털 '다음'이 무너져 가도, 그래도 내게 글쓰기에 대한 가슴 밑바닥 소망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준 인연을 무자르듯 할 생각이 없어 지금까지 유지 했지만 블로그를 시작한 마음이, 내가 쓰는 글을 공개하고 반응을 보고 싶어서 였으니 친구님들과의 소통이 더 어렵기 전에 이사할 준비를 해야겠다고 공개를 했습니다. 전처럼 댓글 하나 없지만 읽어라도 주신 분들이 많다는건 여러분들의 생각도 다르지는 않다고 생각하겠고 이사를 하더라도 관심이 이어지기를 부탁 드립니다.
다시 고맙다는 말씀 올립니다.
안녕히.
-2026.1.6 벌써 엿새가 지나갑니다."연희 나그네"-

D + 4,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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