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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한 번 더.




오늘 오전 퇴근해 옥탑방에 짐 내려 놓고 연희동 집에 가져갈 교과용책과 빈찬통을 챙겨 지하철역에 가서 부재중 전화를 보고 등촌동 아팥에 점심시간에 도착 조금 기다려 면접을 보고 오는 길인데 이번에도 서너사람을 보고 내일까지 연락을 주겠다는 말을 듣고 나와 연락을 받을 때 까지는 알 수가 없어 열심히 기도라도 해야지. 세상 모든 여유없는 이들이 행복하기를 소망하고 나도 아내도 아들도 그렇게 되기위해 노력해야지.
(그나 이 내용이 규정위반이라고 삭제를 한 '스레드'는 뭐냐)
-2025.12.30 2호선 지하철에서. "연희 나그네"-

D + 4,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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