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6일 부터 일을 쉬고 오늘 10월 14일 새 근무지로 출근을 한다.
어제 면접을 보고 비내리는데 상도동에서 주민센타를 찾다 퇴근시간이 가까워 포기하고 귀 옥탑, 들어 가다 사가지고 간 수입양념고기 볶아 한고뿌하고 너무 피곤해 상도 못치우고 그 자리에 누웠다 바로 잠이 들어 자정이 가까워 일어 났지. 그리고는 마시기 전에 조금 챙겨논 오늘 가지고 나와야할 기본 생필품을 챙기고 더 자고 네시 전에 일어나 성경읽고 가지고 나올 물건 마저 챙겨 누룽지 끓여 먹고 계획보다 조금 늦은 다섯시 오십분에 나와 7호선을 타고 강남 일대를 지나 강남구청역을 지난다.
새근무지 첫날 새로운 각오로 오래 되어 누수가 많은 아파트에서 일을 해보자. 아마도 조건이 좋지 않은 곳에 끼일데지만 늘근사내 불러준 관리소장이 고마워 더 참고 열심히 해보려는 각오니 친구들이나 지인들 모두 격려를 부탁드린다. 한강을 건너 목적지에 가까워 지고 있다. 버스환승 준비를 하자.
2025.10.14. 7호선 전동차에서."연희 나그네"-
D + 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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