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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인간관계의 어려움.




세상에 태어나 살아 오는 동안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서 어울려 살았어도 지금까지 이어지는 이들은 몇 않되고 실제 만나 마주치는 경우는 손에 꼽히지도 않을 정도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만큼 원만하지 못하다는 말이다. 경제적 여유가 없어 만나거나 만남에 참석을 못해 더 그렇기도 하지만 말이다.
일기를 쓰다 잠이 들어 이제 잠깨어 다시 이어 쓰는데 뉴스에 나오는 시진핑과 김정은을 보면서 애비와 할애비는 저렇게 억지스럽지는 않았는데 몸을 살찌우고 억지 풍채를 만들어 버티고 나이 어린 딸을 후계자로 세우는 저 인간이 한반도의 안녕과 평화를 가로막는 사고뭉치임을 다시 확인한다.
자 이제 잠자리에 들자 내일을 위해. 미국의 말썽쟁이 트럼프도 빠질새라 뉴스화면에 나타 났다.
-2026.6.5 근무지의 밤에. "연희 나그네"-

D + 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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