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양반을 볼수록 그 오래 전 처음 봤을 때부터 뭐랄까 참 오묘한 얼굴이구나 했던 느낌이었는데 지금 이 나라의 최정상에 앉아 만인 지상의 권력을 누리고 있는 것이 신기하다. 그동안 성남시장시절부터 의혹의 대상 인물이었으나 스스로 헤쳐 나오고 민주당에서 아래부터 차곡 차곡 올라간 이들을 물리치고 올라선 인물인데 오늘 또 하나 의혹이 나오고 있다. 그 이름도 찬란한 통일교의 책임자 입에서 나오는 얘기들. 그 속이 밝혀질까. 자기들은 깨끗하다는 더불어 민주, 웃기는 패거리들이 되었고.
또 한 분 얼굴로 한몫한 정동영 그도 늙었고 아직도 폼은 잘 잡고.
이번에는 연예인, 얼굴이 이쁘신가 키가 훌쩍 시원한가 둘중 하나도 아니고 너무 여러군데 나온다 했더니 역시 안좋은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내는 관상이나 점 등등하고는 '일'도 연관도 없고 배운적이나 관심도 없는데 전부터 한가지 누구든 이름을 얻어 얼굴을 알리는 사람치고 처음 내 느낌이 좋지 않으면 결국 끝이 좋지 않았는데 나라일 하는 이들은 그렇지 않기를 바란다 제발.
-2025.12.11 근무중 잠깐 짬을 내다. "연희 나그네"-
D + 4.767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48시간 연속근무는 역시. (0) | 2025.12.15 |
|---|---|
| 오지랖. (0) | 2025.12.14 |
| 추억으로 사는 사내. (0) | 2025.12.10 |
| 오 늘. (0) | 2025.12.09 |
| 재미있는 세상. (0) | 2025.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