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비록 12.31부로 계약종료통보를 받아 새 일자리 구하는게 최우선 목표지만 이런 재미라도 없으면 무슨 낙으로 살아낼까 말이다.
어제 내 티스토리 방문객이 너무 들쑥날쑥하다고 하소연을 했더니 측은해서인가 수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다. 이래 저래 내 탓으로 힘들지만 이렇게라도 웃고 넘기는 연습을 해야지. 되지도 않을 일 가지고 신경을 쓰고 고민하고 애를 태운다.
어제 방문해 공개되는 저의 일기를 읽어 주신 모든 분들 새해에도 福많이 받으시고 즐겁게 지내시기를 바라옵니다. 고맙습니다.
-2025.12.8 지하철 전동차에서. "연희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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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