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님들,
좀 나뉘서 놀러 오시면 어떨까요?
어느날은 꽝 어느 날은 많이. 농했어요. 오셔서 읽어 주시는거야 여러분 몫이고 올리는건 제 몫이니 그러려니 하고 살아 갑시다. 제 일기야 제 개인사고 세상사가 얼마나 힘이 드나요. 저도 어느 때는 두손 놓고 아내도 놓아 두고 도망이라도 가고 싶어요. 그렇다고 그럴 수는 없잖아요. 한가지 아쉬운건 '티스토리' 前 다음블로그일 때의 일일 평균방문객 100분이 지금은 사분의 일이지요. 숫자가 중요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분이 그러니까요. 그리고 한가지 더는 '카카오스토리' 의 내 친구나 공감이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거의 0이라는 사실입니다. 조금 후에 시작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은 금방 친구와 공감과 댓글이 넘쳤는데 말이지요. 도무지 이해가 안되고 몇 지인들이나 친구들도 열심히 공감에 댓글까지 달아도 그들도 그만 받아만 먹어요.
그래 중간에 닫은 적도 있지만 계속 그러니 어쩌겠어요.
일요일 근무 주간이 끝나고 저녁도 먹고 여덟시에 내일 승강기 점검 안내방송 송출만 하면 휴식입니다. 여러 친구님들도 휴일 마무리 잘 하세요.
-2025.12.7 일요일 저녁. "연희 나그네"-
D + 4,763
나의 이야기